120808_퓨처스리그_두산 VS LG_안규영,정대현,강동연 by 까르티에










선발투수로 나왔던 안규영.
작년에 보고 참 좋았던 선수라 1군 올라오길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음. 실제로 경기때 봤을땐 여전히 영..안좋았습니다.
구속도 별로고, 구위나 제구는 더더욱이나.
그냥 플라이 아웃되는공도 죄다 펜스 가까이서 잡힐정도로 깃털공.
아직 좀 멀어보였습니다. 언제올라올꺼니 ㅠㅠㅠ


















시즌 초반에 쏠쏠하게 해줬서 기대 많이했던 정대현.
2군에서는 음..여전히 구위가 별로 올라오지 않았던.
그래도 규영이 보다는 훨 좋아보였는데
이기고 있던 경기 동점타 맞아서 결국 규영이 승을 날려버린 장본인
얼른 좀 다듬어서 올라와서 잘해주면 좋겠습니다만
아직 미지수.
















신고선수인 강동연 선수.
1이닝정도 던진거라서 좀더 지켜봐야 할거 같았고
우리 타자들 보면 신고선수 많잖아요?!
신고선수인 선수들 힘내서 1군에도 올라와서 잘하고 그랬음 좋겠어요.
하드웨어는 참 좋아보이던데.
열심히 해서, 1군에서도 볼수 있기를.
















우리 내려가야 할 투수들...몇 있는데...
2군서 올라올 투수는 아직까지는 진수 말고는 없는거 같습니다.
아 재우신도 있구나. 여튼.
좀더 훈련 잘하고 밸런스 잘 잡고, 구위도 좀 올려서
확장엔트리라도 올릴 수 있는 투수가 좀 있음 좋겠어요.
힘내라 우리 2군에서 있는 선수들!!!











덧글

  • 동네 최씨 2012/08/12 19:56 # 답글

    오현택의 제대를 기대합니다. ㅋㅋ 근데 제대일이 언젠지...
  • 까르티에 2012/08/12 22:30 #

    저도 현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택이 상무에서 되게 잘하고 있더라구요^^ 야구월드컵 할때도 되게 잘해가지고 완전 기대하고 있었는데~~
    얼른와라 현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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