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06_두산 VS SK_끝내기안타_김동주,김현수,양의지,홍상삼 by 까르티에












이용찬, 이원재, 김강률^____________^
이렇게 셋이 서있는 모습 보니까 진짜.. 느무 좋네요!!!
4대천왕이 서 있는 그 모습 보면 참 뿌듯할거 같아요.
비록 지금은..한명이 빠지긴 했지만.
언젠간 꼭!!! 같이 서로 로테 도는 그런 모습 보고 싶슴다아~~~~























우리 유일한 현 불펜ㅠㅠㅠㅠㅠ
홍상삼!!!!!!!! 홍뿌리에서 홍느님!!!!!!!!!!
진짜 불펜에선 홍삼이만 믿어요. 마무리 프록터랑 일케 둘이.
필승조가 딱 2명이라는 슬픈 사실.
진짜 근데 홍삼이라도 없었으믄 우리 이렇게 유지도 못했을거에요.
갑툭튀해서 일케 잘 버텨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요새 느무느무 이쁘답니다.
그리고, 기사들도 보니 그동안 마인드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공 던지는거 좋다고, 행복하다 그러고.
과거의 힘든 시기를 겪어봤으니 절실함도 생겼다 그러고.
근데 정말 마운드에서 공 던지는거 즐거워하는게 눈에 보여서 참 기특하고 이쁩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잘 해주길!!!!! 홍삼이의 포텐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말테닷!
























이날, 야구한 타자 둘 중 김현수.
역시 맹구는 야구 천재! 노력하는 야구선수!!!!
이날 첫 타석 외에 계속 출루했었는데...ㅠㅠㅠ
두목은 100퍼 출루였고. 근데 뭐 홈으로 들어오질 못해 ㅠㅠㅠㅠ
힘내라, 소년가장 맹구야 ㅠㅠㅠ
우리팀 선수 아님 어쩔 뻔했어 진짜!
맹구는 늘 옳다. 우리팀이라 참 고마워 현수야!!!!

타격폼도 참 시원하고! 비록 장타가 안나와서 고생이고...
특히 뒤에서 못 쳐주니까 홈런치고 싶은 마음도 이해가 가고.
아픈데도 일케 잘치는 현수 이뻐 죽겠다!!!!!

























무사에 나갔었나? 여튼 안타치고 나가서 기분 좋은 맹구~~~
늠 귀여워요오!!!!!!!!!!!!!!으히히히 웃는게 참 이쁜 현수.






















정수빈 안타- 김현수 안타- 두목의 끝내기 안타!!!!
아 진짜 두목의 끝내기 안타에서 눈물이 ㅠㅠㅠㅠㅠㅠㅠㅠ
두목 얼마만이에요 이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두목이 끝내줘서 증말 증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나중에 중계 확인하니까 안타치고 활짝 웃으셨어 잠깐이지만!!!!!!!!!!!!!!!
두목이 그렇게 웃는거 정말 얼마만에 보는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1대1에서 점수도 지지리도 안나서 프록터가 1이닝 막고나서
여기서 점수 못내면 지는거다 포기 하고 있었는데
끝내기 안타를 뙇!!!!!!!!!!!! 진짜 멋졌어요.
아직은 두목 없음 안되는 우리 팀입니다. 두목 힘내요!!!


다들 두목이 끝내기 안타쳐서 저리 씐나하는거 봐요
다들 깨알같이 기뻐하고 축하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기사사진에서 플라잉니킥하는 양으지와 홍삼이를 보고 어찌나 웃었는지
기분좋은 끝내기~~~~~~~~~~~~~~세레모니!























이겼어~~씐난다아~!!!!!!!!!!















양의지














윤석민, 노경은.














이원재, 김선우, 김강률.




















김현수, 정수빈.













김동주.











정대현, 이현호.















손시헌, 홍상삼.















오장훈, 이용찬.

















수훈선수 인터뷰!



















덧글

  • 상하이리 2012/06/09 00:58 # 답글

    좋겠습니다 이런 경기 직관 가셔서... 전 그 다음날 경기에 직관 갔다가 눈만 썩고돌아왔습니다.
  • 까르티에 2012/06/09 10:48 #

    솔직히 이날...뭐 타자들때문에 되게 답답한 경기였는데요. 마지막 현수 두목 아니었음 이기지도 못했을꺼라 생각했어요.(물론 투수들은 퍼펙트!)
    그리고 이렇게 이겼으니, 담날은 좀 잘하려나 했으나. 안타, 볼넷으로 출루는 많이했으나 결국 얻은게 1점. 계속 말아먹는데 지겠더라고요.
    저도 그 담날 경기 보다가 ㅡ.ㅡ 도중에 그냥 접었습니다. 예전엔 지고 있어도 뭔가 끝까지 희망같은게 있었는데요 요샌 그런게 없고 그냥 아 지겠구나 해요.
    그래서 그런경기 보다 보면 팬들만 가슴에 스크래치 나고 뭐 그렇더라구요. ㅠㅠㅠ 담날 가셔서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날 용병에이스가 1선발이 8이닝2실점했는데 패전됬습니다. 뭐 말해 머하겠습니까? 정말 ㅡ.ㅡ 타자들이 답이 없더라고요. 에효.
    니퍼트가 늠 안쓰러워서 눈물이 날뻔했다는. 빠따들은 도대체 언제쯤 정신을 차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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