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시사회 후기. by 까르티에








뭐 후기랄것도 없긴 한데요.
회사 막내가 넘겨준 (스아실 보고 싶다고 조름 ㅋㅋㅋ) 시사회 티켓을 쥐고서
마이웨이 시사회 다녀왔는데 어찌나 스팩터클한 하루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지하철 역을 지나쳐서 다시 되돌아오질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참 재미있는 기억이 있게된 날.

장동건은 처음보는건데 한창 날리던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멋있었다. 
비율도 좋고, 목소리 진짜 좋음 ㅠㅠ
오다기리조는 역시나, 히피스타일.
예전 유레루할때는 참좋았는데...지금은...
글고, 혼자 피부 뽀얗게 빛나던 판빙빙!
사진은 ㅠㅠㅠ 못 잡았지만 엄청 이뻤다는!!!

음, 가장 중요한거..마이웨이 영화인데..................
솔직히 말하면 내 취향의 영화는 아니고,
태극기휘날리며를 생각하면 안된다.
런타임이 긴것 때문인지 편집부분이 좀..어색하게 느껴졌고
근데, 전쟁영화답게 정말 스케일 크고 현실적인 볼거리는 있다.
그냥 영상적으로 말하면 괜찮은데, 스토리는 엉성한편.
그냥, 내 개인적인 느낌은 그랬다는거.
한중일 합작영화 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퍼펙트게임이랑, 머니볼 꼭 봐야지!!







시사회 무대인사 사진.














덧글

  • 지나가는 이글루인. 2011/12/14 22:03 # 삭제 답글

    엄청난 시사회사진이네요 빛이나는 동건님~~지하철 되돌아가는건 대박이네요
  • 까르티에 2011/12/14 23:29 #

    지하철 돌아가는 ㅋㅋㅋ 그런 스펙터클한 하루였어요^_^
    빛이나는 배우들이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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