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하기1_플레이오프3차전2_101010_두산vs삼성 by 까르티에






플레이오프3차전 경기전 스케치2
이때 써니 선발이었는데 초반에 난타당해가지고 허걱 했었는데,
그래도 타자들이 열심히 따라가줬었는데 말입니다.
완전 삼성과 난타전이었따는....
음, 작년 플레이오프에 마지막 삼성이 올라가고 난 후
이번 시즌 다른것도 다른거지만 삼성한테 완전 호구 잡혔었는데
내년시즌 다른거보다 삼성이랑 상대전적에서라도 좀 잘해주길.
ㅠㅠㅠㅠㅠㅠㅠㅠ 꼭 되갚아주세요. 두산님들아!!!!!!!!












결혼준비 잘하고 있나 준슥이!?!!













사랑의 배터리~!!!!
갠적으로 써니와 의지의 조함이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서로서로 이해하면서!!!!!!!!!
으히히, 서로 의논하는 모습 머찌다!!!!












지금은 가버리신, 강인권 코치님.
김태형 코치님이랑 함께 의지 수비 많이 키우셨는데
이번 배터리 코치는 누가 될런지. 지금 오신 분들 외에
이토코치 정말 오려나요?













두목곰, 그라운드 위에선 칼스마 짱이지만서도
은근 장난도 잘치시는 우리 두목곰.
오늘 기사 보고 가슴이 찡했는데~!!!!!
내년에도 잘 부탁함니다!!!!!!!!!!!!!!!!!!!!!!!!
그러기 위해선, 프런트님들 꼭 잡읍시다 눼?!

















이현승, 임태훈, 김성배
앞으로 더 잘해야 할 세사람.
작년에는...참 우릴 감동시켰었는데.
이컷은 그 시절이니까 그냥 올림니다.
















두목곰 두목곰~~~~~~~
두산의 상징으로 남읍시다!!!
꼭 잘 잡아주기에요!















9회말 6대6 동점. 우리에게 기회가 왔는데 결국 살리지 못하고,
연장으로 접어듭니다.
11회초, 8대6으로 삼성이 앞서갑니다.
팬들의 생각속엔 아...지나..했는데
11회말 첫 타자로 우리의 이종욱 선수가 결국에 출루합니다.
그리고 두목의 볼넷, 또다시 고젯의 볼넷.
임재철 타신의 타석, 2타점 적시 2루타로 동점이 됩니다!!!!
그리고 무사 2,3루 손시헌의 타석.
손시헌선수의 안타로 끝내기 안타!!!!!!!!!!!!!!!!!!!!!!!!로
우리가 승리를 가져옵니다.

정말, 이때는 기적이 일어난거 같았어요. 꼭 우리가 코시를 갈 것만 같았죠.
정말 그 경기장에 있었던게 어쩌면 행운이었던거 같습니다.
난타전 속의 결국은 우리팀의 승리였으니까.
지옥과 천당을 오갔었구, 응원석에서 목이 터져라 응원했었던거 같아요.
아, 그때 생각이 다시 납니다. 정말 좋았어요!


내년에, 다시 그런 경기 보고 싶어요.
투수가 잘 버텨주고 이기는 경기.
투수가 털리면 타자가 버텨주는 경기.
어떻게는 끈질기게 버텨서 이기는 그런 경기.
자주 볼 수 있을까요?!











덧, ㅎㅎㅎ 내년시즌도 함께하는 김민호 코치님!!!
흐흐흐흐흐 내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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