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06_두산 VS 넥센_마지막 경기_김현수,오재원,고영민,임재철 by 까르티에








이제 정말, 다 끝난 건가. 2011년 시즌이.
뒤늦게 와서 다 끝났다구 이러고 있는건지 ㅋㅋㅋㅋ
2011년 말고, 10년도 추억 돌아보기도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찍기만 하고 포스팅 안한게 꽤 되니까...그거라도 보면서
우리 코치진 꾸려지는거 보면서 스토브리그 보내면 잘 견딜수 있겠져~





이날, 그래도 마지막 경기라고 달려갔지만 몇장 남은게 없네.
먼저 NO.50 김현수.
현수는 10kg 감량하겠다고 했던데...음 교타자로 돌아가려는건가
설마 추신수선수 따라 20-20이 되기 위해 준비하는건가;;;
어쨌거나, 그냥 김현수한테 맞는 타격을 하자. 누구 따라 하려고 하지 말고.













No.53 오재원.
올해는 솔직히 오재원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사랑받았지.
내년에는 3할 도전한다고 하던데 살도 찌우고.
꼭 이루길, 3할 도전은  어렵다는거 알고 있을테니 도전!하는거겠지.
워낙 근성있고, 독기로 똘똘 뭉친 아이라서 어느정도 도달하리라 믿는다.
쉽지 않은 도전이겠지만 힘내셈.
















No.3 고영민.
이번 시즌 처음 시작할때 많은 기대에 부풀어서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며 열심히 훈련했는데
결과가 좋지 못해서 아쉽다는. 게다가 분유버프 받나 했는데
역시 고변태라서 그런건 쉽게 안되는가 봅니다.
그래도 다들 인정하는건 역시 고영민이 살아야 우리 팀이 쉽게 간다는거.
그러니, 어떻게든 좀 살아나길!
마지막 넥센전 타석에 엥?! 좌타로 나와서 엄청 놀랬는데.
등판 보이는건 보통 쉽지 않으니 한컷! ㅋㅋㅋ


















No.17 임재철.
솔직히 늘 보면 뭔가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재철신.
성실하고 노력파고 그런데 그것만큼 운이 안따라주기도 하고.
우리 팀이 젊은 애들이 많으니까 늘 기회도 덜 보장받고.
이제 FA인데 과연 두산에 남을 수 있을까.
두산에서 꼭 보고 싶은데. 주장하는 모습도 보고 싶고.
힘내요!!!!!














보너스, ㅎㅎㅎ
다정한 니퍼트. 보기 좋다.
늘 이닝 끝나고 토닥이는 모습.
한번도 안그런 적이 없었는데.
우리 두산은 꼭 니퍼트 잡아주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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