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03_마지막 홈경기_단상 인사 by 까르티에






2011시즌 마지막 홈경기, 단상인사.
왜, 투수는 없는가..........하면 다 숨음 ㅠㅠㅠㅠ
젤 먼저 도착한 김현수.
어색한지 모자를 다듬음 ㅋㅋㅋㅋㅋ
의도하지 않아도 은근 많이 찍게되는 현수.
비슷하게 찍어도 잘나오는 컷이 많은거라고나 할까
스타라서 그른가? ㅋㅋㅋㅋ













ㅋㅋㅋ 완전 캐릭터 웃음임
><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빵터진 현수.












안뇽, 맹구.
잠실 아이돌, 초통령.











정수빈하고도 완전 신나셨음 ㅋㅋㅋ










시크한 남자 티 내는 오재원.
그르치만 투덜대면서도 팬서비스 할거 다한다는 오쟁 ㅋㅋㅋ











뭔가, 되게 빵터지셨었는데 ㅋㅋㅋ
뭐 때문인지는 기억이 안남 ㅋㅋㅋㅋ
핀이 다 나갔는데도, 넘 다소곳하게 이쁘게 웃어서 ㅋㅋㅋ
초점따우 패~~~~~~스












앞으로 나와서 인사할때, 오쟁의 인사말은 기억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가을야구는 우리가 올라가야 재밌다구.
그래, 우리가 올라가야 가을야구가 제맛이지!!!!
이번 준플이랑, 플옵 경험했자나!!!!!!!!
그니깐, 올해는 푸욱~~~~쉬어주고 내년엔 가을야구 꼭 하자.
꼬~옥!











므찐남자, 증말 느무 좋은 이종욱.










웃는 모습 너무 좋아요
보조개도 좋아요
사랑해요~~~ 이 종 욱!!!!!













단상인사때 다들 미안하다고만 했던거 같은데.
괜찮으니까, 내년에는 올해와는 다른 모습으로 우리 함께해요.
부상없이, 우리 팬들도 참 즐거이 야구 볼 수 있게 해줌 그걸로 괜찮아요.












우리, 이쁜 꼬꼬마 투수. 안규영.
이 컷 되게 맘에든다. 뭔가 선명한 오묘한 느낌.
내년에 꼭 5선발로 봅시다.












똘망한, 우리 손시헌 주장.
내년엔 정말 부상 없이 만나요.
올 한해 손션 없는 그 기간이 참..힘들었었다는요.











우리, 써느님.
몸 관리 잘 하고 쉬고 있나요?
왜 써느님 보는데, 성훈이 정훈이가 보고픈걸까요? ㅋ











절대 카리스마, 우리 두목곰.
베어스의 상징.
FA따위 하지 말고, 우리 내년에 꼭 두산에서 보아요!











주전포수, 양의지.
내년에는 수비+체력 보강!!!!
올 한해, 일취월장한 도루저지로 참 행복했다!










마지막 단상인사의 주인공.
우리 최고의 용병, 니퍼트.
팬들이 이름 외쳐주고, 가지마 가지마 계속 외치니까
나와서 환하게 웃어주던,
그리고 잠시 울컥해서 가다듬고 이야기하던
맘도 착하고 고운 실력자 에이스 니퍼트.
내년에 볼 수 있을까??











단상인사 끝.
그리곤, 응원단들과 함께 응원가 노래 불렀는데 ㅎ
치어언니들 중에 아름언니와 영분언니.
이 두 언니 참 이쁘다는 ㅋㅋㅋㅋㅋ












덧글

  • 마포고래 2011/11/02 07:37 # 삭제 답글

    내년엔 미안소리는 안하길 ..
  • 까르티에 2011/11/02 08:49 #

    내년엔 미안소리보다는 잘했다 그런 소리 듣고 싶네요. 그래도 무엇보다도, 선수들 부상없이 한 시즌 치르고, 보다 치열하게 경기하는거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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