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07_곰들의 모임 by 까르티에





두산의 자존심. 두산의 영원한 4번타자.
NO.18 김동주.
두목곰! 드디어 받았다!!!!
두목곰의 사인! 으흐.






포시 이후로 더욱더 인기가 많아진 두산이라서,
사람도 많을테고 해서 곰모에 갈까 말까 망설였지만
두목곰의 사인은 꼭 가지고 싶고, 또 그라운드도 밟아보고싶어서
결국 아침일찍 준비를 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잠실운동장으로 GoGo!
사람들 정말 많더라 ㅠㅠㅠ

난 두목곰 싸인이 젤로 받고 싶었으므로 1조!
1조는 이원석, 이두환, 김성배, 김동주 선수 순으로 돌아감.
다다다 받았어용!!! ㅎㅎ씐난다~






꼬북꼬북, 3루 수비의 절정을 보여준 이원석선수!





아무리 봐도 철웅이 캐릭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닮았어!!!!!!!!!!!!!!!!!!!!
1군에서 자주 봅세다!!! 이두환선수 기대하고 있어용!





SK전의 그 피칭이 참으로 인상깊었던 김성배 선수!
스프링캠프서 훈련 잘 해서 내년 선발로 봅시다!





ㅋㅋㅋㅋ 희미하게 미소를 머금고 계심.
옆의 김성배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장부터 포스가 남다르셨던 두목곰!
그래도 보조개 귀요미세요. ㅋㅋㅋㅋㅋ
to.** 로 이름까지 해서 받았음! 흐흐





차도남 코스프레 하시는 따!도!남! 써니, 김선우 선수.
에이스 에이스 써니!!!!






 팬들에게 친절하다고 알려진 김재호선수.
경쟁에서 살아남아서 자주자주 봅세다! 힘내요!





 2군에서 인기많은 타자 윤석민선수.





내년에 15승을 기대하게(?) 하는 홍상삼선수
곰모 내내 기분 좋아 보였음 ㅋㅋㅋㅋㅋㅋ






안경쓴 지적인 남자, 용덕한 포수.





진짜 올 한해 수고 많았던 메시아정, 아스정, 정재훈선수.
1조 사인 받구서 정재훈선수 싸인 받고 싶어서 줄 섰지만
내 거의 앞에서 끊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못받았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규흐규
진짜 잘생겼다!!!!!! 두산 쵝오의 미남!!!




 
고젯 고젯, 살아나라 고젯! 고영민선수. 배번 바꾼다고 하던데
초심으로 돌아가서 화이팅!





와이낫 광저우!!!!!! 를 외치게 했던, 우리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는 최준석선수!
두산의 장돈건! 장돈건!!!!!!!!!!!!!! 잘~~~~~~~~~~ 생겼다!!!!!!
내년도 잘 부탁함다~!
내년 더 볼 수 있다는거에 행복함 ㅠ





포시에서 수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오재원 선수.
진짜 대박 호수비들이 즐비했던, 내년엔 더 잘부탁해용~
부르지도 않았는데 무의식적으로 돌아봤던건지
여튼 카메라를 봐서 속으로 깜놀 했음
ㅋㅋ





능금이!!!! 볼빨간 능금이!!!!!!!
새로운 귀요미로 떠오르는 이재학선수
자기 공 던진다고 했죠? 꼭 그래야 한다!






정말 인기 많은 정수빈선수.
무대위에서 새로운 모습을 봤던 ㅋㅋㅋㅋ
엉덩이춤 어서 배웠어! ㅋㅋㅋ





아아아아 지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얼마만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토님하 김상현 선수.
곰모에서 보게되서 얼마나 반갑던지!!!
언제 볼수 있냐구 물어보니, 내년에 볼 수 있대여
얼렁 돌아와요 지토 지토 ㅠㅠㅠㅠㅠ






인내의 힘을 보여준, 포시에서 날라다녔던
'수비의달인' 임재철선수!!!
지유 왔던데, 느무느무 이쁘더라구여.

진짜 매번 넘넘 고마운거 알죠?!!!
보상 충분히 받는 날 분명히 있을꺼에요.
꾸준한 타신이 있어서 진짜 감사합니당!





순박한 시골남자 같은, 이성열선수.
삼진을 비록 많이 먹어도, 작년보다 볼넷과 홈런이 많아진
발전가능성을 보여준 이번해보다
내년은 진짜 제대로된 포텐으로 터져주길.




그라운드를 밟아본 것으로 참으로 기분 좋았던,
뭐, 좀 정신없는 면이 있긴 했지만
언제 밟아보려나 다시..그라운드를 ㅎ
덕아웃도 들여다 보구, 불펜도 보구.
그냥 그것만으로도 좋았다!!!!

덧, 그렇지만 아침부터 줄서고 또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힘들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덧글

  • AlexMahone 2010/11/09 12:51 # 답글

    ㅎㅎ 좋으셨겠습니다.


    두목곰은 입단 당시에 캐릭터 상품도 팔고 그랬는데..


  • 까르티에 2010/11/09 13:12 #

    네네~ 좋았습니다 두목곰 싸인은 또 언제 받아보겠습니까 고이 보관하려구여.
    두목곰 입단당시면 신인. 캐릭터도 팔았군요! 한번 보고 싶네요~ 어떤 캐릭이었을지
    그때도 두목곰의 포스있는 이미지 캐릭이었나여? ㅎㅎㅎㅎㅎ
  • AlexMahone 2010/11/10 01:07 #

    저도 실물은 못 보고 TV와 신문에서 봤을 뿐이구요..

    뭐 그 때도 지금의 시크한 모습은 그대로구요 ㅎㅎ

    그 때만 해도 지금보다 좀 더 날씬할 때라서.. ㅎㅎ

    좀 더 똘망진 모습이었죠...


    두목곰 이전엔 "코뿔소"란 별명이 있었던 것 처럼 그 날카로운 코가 인상적이었던 피규어 ㅎㅎ
  • 2010/11/11 19: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까르티에 2010/11/11 22:46 #

    아 만드느라 수고하셨어요~~ ^^
    태훈이가 보고 좋아했겠네여 ㅎㅎ
    제가 도움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화질도 즈질이라. ㅎㅎ
    수고하셨어요. 태훈이 가서 힘내서 잘 하고 왔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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